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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ere CEO, 소수 기업이 아닌 공개 검증 중심의 AI 안전 규칙 제안
Cohere 공동창업자 겸 CEO 에이단 고메즈가 AI 안전 규칙을 소수 대형 기업이 정하기보다 공개된 위험 기준, 독립 시험, 사고 보고와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바탕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모델 크기만 보는 규제보다 병원·전력망처럼 실제 사용 장소와 AI가 할 수 있는 행동에 맞춰 위험을 점검하자는 주장으로, 향후 정책과 기업 조달 기준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Cohere 경영진의 정책 제안이지 확정된 규제나 독립 연구 결과가 아니므로, 이해관계와 근거의 한계, 현행 법규, 실제 감사·보안 체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Cohere
- 원문 발행
- KAIPS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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